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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버스기사 불친절 개선됩니까
작성자 : ㅇㅇ 39.7.28.85 작성일 : 2021-11-25 16:21:09 조 회 : 726
내용
대천버스 불친절한거 버스이용객분들은 다들 느껴보셨을겁니다.
기사 한둘의 문제가 아닌거 아시죠?
손님한테 반말이나 반존댓말로.화내는거 이런 버스가 세상에 또있나요
짐 많은 할머니분들 버스늦게타면 늦게탄다 궁시렁.빨리 움직이면 움직인다 궁시렁
승객들이 전화하거나 대화 소리는 거슬려 못참겠어서 화내며 비아냥거리고서.운전중 이어폰 꽂고 계속 본인 개인 통화하며 가는 기사.
저녁시간에는 본인 퇴근시간때문인지 레이스를 방불케하고.
시내 일방통행길.아는사람 만나면 도로에 차세워놓고 잡담 나누고.
승객에게 도가 지나치게 화풀이하듯 승질부리는거보면 제얼굴에 침뱉는줄도 모른다싶어요.그런건 본인 가족에나 하길바랍니다.
나이든 기사나 젊은기사나 말본새가 불쾌합니다.저한테 하는말이 아니어도 귀에 들려서 같은 탑승객으로 눈치가 보여서
버스 이용을 못하겠네요.
버스기사가 얼마나 예민한지 아느냐 방지턱도 많고 카메라도 많아서 짜증난다고 운전 내내 투덜투덜.1절에서 4절까지 그카메라를 승객이 달았답니까? 그런소리하는게 더 시끄러워요.
노인,학생들한테는 기본적으로 반말찍찍하고,큰소리로 화내는것 한두번 목격한게 아녜요.승객 혼내는 버스는 대천버스 밖에 없을겁니다.
기분좋게 먼저 인사 건네주시는 그런분 버스타면 웬일이지? 이런생각이 들게하는 대천버스..그마저도 극소수인거 아시죠? 특히나 타지사람이랑 같이 버스 타면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겠어요.
대천승객 직원분들 타지 버스한번타보고 정신좀차리라 전해주세요
승객한테 시비걸지마시고요.
내년이 보령방문의 해라는데 안에서 줄줄새는 바가지..타지 관광객들한테 창피해서 버스타라하겠나요.
게시판보면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응대 교육하겠다는 복사붙여넣기한 답변 보니 속이답답하네요.한게 이모양입니까? 똑바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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