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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천북 장은리 종점 11월2일 18시10분 출발한 기사님
작성자 : 장은리 220.123.32.14 작성일 : 2022-11-03 05:47:57 조 회 : 180
내용
11월2일18시10분 천북 장은리에서 대천으로 출발하는 기사아저씨 너무한거 아닌가요
분명 할머니 네분이 마지막 종점 정류소에서 버스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태우고 그냥 출발 하다니
못봤다거나 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이건 시골 연세드신 어르신들이라고 무시하고 막대하는거 아님니까
버스가 왔을때 정류소로 안오고 바다가 근처로 가기에 쉬다가 시간되면 종점 정류소로와 태우고 갈줄 알았습니다
근데 정류장쪽으로 오도 안하고 그냥 가데요
이걸 어디다 호소해야합니까

대천여객 기사분들 친절하신 분들은 엄청 친절하시지만
한두분이 노선도 지키지 안고
장은1리에서 2리는 들리지도 않고 종점으로 그냥 큰도로 통해 지나치질 않나 종점에서 대천쪽으로 갈때도 장은 2리쪽은 안들리고 그냥 가는 분들이 간혹있습니다.

시골분들이 바다 물때 맞춰 바다 다니시느라 버스 이용하시는데 무임승차도 아니고 돈내고 다닙니다
근데 이렇게 막대해도 됩니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버스 타시는 분들 불만이 엄청 많습니다.
누구나 다 나이 먹습니다
늙으면 행동둔해집니다
내 부모다 생각하면 그렇게 못합니다.
앞으로 시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홍주여객 기사님들이랑 엄청 비교됩니다.

짐까지 들어 실어주고 내려달란 말 안합니다.
정류소 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잘 태워주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어제밤에 대천여객에 전화걸었는데 안받아서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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